금연·절주

암 진단 후에도 흡연자 절반 가까이 흡연 지속…금연하면 심혈관 위험 36%↓

메디컬투데이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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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연구팀이 2015~2022년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로 암 진단 당시 흡연자 4만6834명을 분석한 결과, 진단 이후에도 연초를 계속 피운 환자가 37.2%(1만7418명), 전자담배로 전환한 환자가 7.5%(3507명)로 나타났다. 진단 후 금연한 경우 심혈관질환 위험이 36%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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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이용한 관찰 연구로, 금연 여부와 심혈관질환 위험 사이의 상관관계를 보여줄 뿐 다른 건강 요인의 영향은 배제되지 않았을 수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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