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장수

건망증과 치매 차이…무시하면 안 되는 네 가지 경고 신호

코메디닷컴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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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단순 건망증은 기억력에만 문제가 있고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지만, 치매는 기억력 외에 공간 지각력·판단력도 떨어져 정상 생활이 어려워진다는 차이가 있다. 전문가들은 약속을 자주 놓치거나, 잘 아는 사람 이름을 반복해서 잊거나, 익숙한 곳에서 길을 잃거나, 가족이 알아챌 정도로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을 치매 위험 신호로 꼽았다. 국내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기준 65세 이상 치매 유병률은 약 10.1%로 추정되며, WHO에 따르면 알츠하이머병이 전체 치매의 약 60~70%를 차지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기억력 저하는 치매 외에 우울증·수면 문제·약물·갑상선 질환·비타민 결핍 등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고 기사는 밝히고 있어, 경고 신호가 있다고 스스로 치매로 단정하기보다 진료를 통해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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