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장수

암 진단 후 운동량 줄이면 치매 위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

메디칼업저버2026-09-29
01

요약

서울대병원 박상민 교수 연구팀이 암 생존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암 진단 이후 신체활동이 줄어들수록 장기적으로 치매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연관성이 나타났다. 반대로 운동량을 유지하거나 늘린 경우에는 위험이 낮아질 수 있었으며, 이런 연관성은 항암화학요법을 받은 암 생존자에서 더 뚜렷했다. 해당 결과는 대한암학회 국제학술지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에 발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신체활동 변화와 치매 위험 간의 연관성을 관찰한 연구로 보이며, 운동이 치매를 예방한다는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메디칼업저버 원문 전체 보기 →

03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
오늘
바로
올해
검진
용어집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