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저염식·고염식, 생쥐 실험에서 기억력 저하와 연관 확인
01
요약
사람의 장내 미생물을 이식한 생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소금을 지나치게 적게 섭취하거나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는 식단이 모두 기억력 저하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식단의 소금 함량이 장내 미생물과 그 대사물질을 변화시켜 뇌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 결과를 '푸드 리서치 인터내셔널'에 발표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사람 세포가 아니라 사람의 장내 미생물을 이식받은 생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실험이며, 연관성을 본 것이므로 같은 결과가 사람에게도 그대로 나타난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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