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7회의 근력 운동, 쥐의 지방세포를 줄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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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비만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단 7회의 근력 운동 세션만으로 체중에는 변화가 없었지만 내장지방 세포가 줄어들고 저장된 지방을 태우는 데 관련된 분자 경로가 다시 활성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저항성 운동의 일부 효과가 체중 감소가 눈에 보이기 전부터 시작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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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이며, 저자들도 밝혔듯 같은 효과가 사람에게도 나타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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