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위험 높은 '이 사람', 뚱뚱하지 않은데 뭐가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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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내장지방은 염증 물질을 분비해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키기 쉬우며, 지방간도 복부비만·혈압·중성지방 상승 등과 함께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힌다. 중년 이후 근육이 자연 감소하면 포도당 소비량이 줄어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기 쉬운데, 체중은 많지 않아도 근육량이 적고 체지방 비율이 높은 '마른 비만'인 경우 인슐린 저항성과 당뇨병 위험이 높은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체지방 비율이나 근육량 같은 지표가 궁금하다면, 체중계 숫자보다 복부둘레·체성분 검사 결과를 참고하는 편이 이 기사의 논지에 가깝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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