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진단 후 스타틴 조기 투여, 치매 위험과 관련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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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덴마크 코펜하겐대 병원 연구진이 2006~2019년 2형 당뇨병을 진단받은 스타틴 미사용자 13만2585명을 2021년까지 추적한 코호트 연구 결과를 '란셋 리저널 헬스-유럽'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당뇨병 진단 후 1년 이내 스타틴을 시작한 조기 투여군, 1~5년 사이 시작한 후기 투여군, 5년 이내 시작하지 않은 군으로 나눠 치매 발생률을 비교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관찰 코호트 연구로, 스타틴 투여 시점과 치매 발생의 연관성을 본 것이지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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