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스트레스

라투다, 향정약 교체 후 체중감량·우울증상 개선 확인

메디칼업저버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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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부광약품은 항정신병약물을 라투다(루라시돈)로 교체한 양극성장애 환자에서 체중과 우울증상이 함께 줄어든 국내 리얼월드 연구 결과가 BMC Psychiatry에 게재 승인됐다고 밝혔다. 연구는 국내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12곳에서 아리피프라졸·쿠에티아핀·올란자핀을 8주 이상 복용한 후 체중이 늘어 루라시돈으로 교체한 성인 양극성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다기관 후향적 관찰연구이며, 교체 16주 후 시점을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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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제약사가 발표한 후향적 관찰연구로, 구체적인 체중 변화 수치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관찰연구 특성상 약물 교체와 체중·우울증상 변화 사이의 인과관계보다는 연관성 수준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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