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도 필요 없어…체중 약간만 줄여도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다 잡는다
01
요약
과체중인 사람이 체중의 5~10%만 줄여도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면무호흡, 통증, 천식 등 여러 건강 상태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이다. 미국심장협회 자료에 따르면 고위험군은 체중 5~7% 감량으로 당뇨병 위험을 최대 58%까지 줄일 수 있고, 호주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가 개발한 체중 감량·식단 프로그램 참가자들 중 다수가 체중 감량과 함께 혈압, 통증, 수면무호흡 증상 등이 개선됐다고 보고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CSIRO 프로그램 관련 수치는 참가자의 자기 보고에 바탕한 것이고, 기사도 체중 감량이 우울증 등을 '완치'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밝히고 있어 각 건강 효과는 연관성 수준으로 읽는 게 맞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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