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삠 후 괴사성 세균 감염으로 다리 절단…44세 여성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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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플로리다주립대·로마린다대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큐레우스》에 보고한 사례에 따르면, 평소 혈당 관리가 매우 불량했던(당화혈색소 13.2%) 44세 여성이 가벼운 발목 삠 이후 '살 파먹는 세균'으로 불리는 B군연쇄상구균에 의한 괴사성 연조직 감염과 당뇨병성 케톤산증, 패혈증을 겪어 정강이뼈 절단 수술을 받았다. 이 감염병의 미국 내 연간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3.8~10.3건, 병원 내 사망률은 10~20%이며 전체 환자의 약 45%가 당뇨병을 앓고 있다고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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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당뇨병 환자에게서 생긴 증례 1건 보고이며, 발생률·사망률 수치는 전체 괴사성 연조직 감염 통계로 이번 사례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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