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식습관

밤늦게 먹는 야식, 지방간·간경변 위험 20~30% 높인다

메디컬투데이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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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오리건보건과학대학교(OHSU) 연구진이 성인 약 20만명의 식습관과 건강자료를 분석한 결과, 저녁 식사 이후나 잠자리에 들기 전 음식을 먹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간질환 발생 위험이 20~30% 높게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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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만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간질환 위험의 연관성을 본 관찰 연구로, 늦은 식사가 간질환을 유발한다는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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