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식습관

병아리콩과 완두콩 등 펄스류 많이 먹는 성인, 심혈관대사질환 위험 낮았다는 연구

메디컬투데이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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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윌리엄앤메리대 연구진이 콩, 병아리콩, 렌틸콩, 말린 완두콩 등 펄스류 섭취와 심혈관대사질환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펄스류를 더 많이 먹는 성인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심혈관대사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낮았다. 이 연구는 '영양학 최신 동향'에 발표됐으며, 대두와 땅콩은 분류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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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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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취량과 질환 유병 여부의 연관성을 본 것으로 보이며, 이런 연관 분석은 인과관계가 아니라 상관관계를 보여준다는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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