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 줄이고 싶다면?”⋯ 식탁에 자주 올리면 좋은 음식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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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코메디닷컴은 오메가3가 풍부한 연어·고등어·정어리 등 등푸른 생선, 강황 속 커큐민, 시금치·케일 등 잎채소가 몸속 염증 관련 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소개했다. 과체중·비만 성인 324명을 대상으로 한 2010년 연구에서 연어를 먹은 그룹은 8주 뒤 CRP가 32%, IL-6가 18.4% 감소했고, 66건의 무작위 대조시험(총 8034명)을 종합한 2023년 메타분석에서는 커큐민·강황 섭취군의 CRP가 대조군보다 평균 0.58mg/L 낮았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두 연구 모두 혈액 속 염증 지표의 변화를 관찰한 것으로,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효과를 직접 증명한 것은 아니다. 잎채소의 염증 조절 효과는 구체적 연구 수치 없이 일반적 설명으로 제시됐다는 점도 함께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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