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비만+약한 악력 함께 있으면 사망 위험 97% 높다는 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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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중국 청두의대 연구진이 미국 성인 5674명을 평균 7년간 추적한 결과, 복부비만(시상복부직경으로 평가)과 체격 대비 악력 저하가 함께 있는 사람은 둘 다 없는 사람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97% 높았다. 복부비만만 있는 경우 사망 위험 증가는 통계적으로 뚜렷하지 않았고, 악력 저하만 있는 경우는 60% 높았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연령·질환·생활습관 등을 보정한 관찰연구로 인과관계가 아니라 연관성을 보여주며, 연구진 스스로도 이 지표들이 표준 검사로 쓰이려면 다양한 인구집단 대상의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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