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배고팠는데”⋯ 시간 지나면 허기가 사라지는 이유
01
요약
배고픔 호르몬 ‘그렐린’은 식사 전 증가하다가도 음식을 먹지 않은 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줄어들 수 있다. 건강한 성인 6명을 24시간 금식시킨 한 연구에서는 평소 식사 시간 무렵 그렐린이 늘었다가 약 2시간 뒤 감소했고, 참가자들이 느끼는 허기도 함께 줄었다. 다른 연구에서는 사람마다 그렐린이 익숙한 식사 시간에 맞춰 최고치를 찍는 경향도 확인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그렐린 변화를 보여준 핵심 실험은 참가자가 6명뿐인 소규모 연구이며, 허기에는 그렐린 외에도 혈당·다른 호르몬·심리 상태 등이 함께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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