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살면 안 돼?” 장재인, 노브라 소신 발언…건강엔 어떤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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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가수 장재인이 노브라 패션에 대한 소신을 밝히며 화제가 된 가운데, 브래지어 착용이 가슴 부위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다뤄졌다. 일본 나라여대 연구팀이 18~23세 여성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날 밤 침 속 멜라토닌 수치(115.2pg/mL)가 착용한 날(51.3pg/mL)보다 두 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다만 격렬한 운동 시에는 유방 조직 손상과 통증을 막기 위해 스포츠 브라 착용이 권장된다는 내용도 함께 전해졌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멜라토닌 관련 연구는 여성 10명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연구여서 일반화하기 어렵고, 브래지어와 유방암 위험의 연관성은 원문에서도 '명확한 근거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힌 만큼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읽어야 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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