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시간 불규칙성, 생체리듬 흐트려 심장병 위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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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프랑스 INRAE 등 연구진이 NutriNet-Santé 코호트 참가자 10만4806명을 14년간 추적한 결과, 평일과 주말의 식사 시간이 크게 달라지는 '이팅 제트랙'이 남성의 심혈관질환 위험 증가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팅 제트랙은 평일에는 규칙적이던 식사 시간이 주말에는 늦은 기상·식사로 달라지는 현상을 말하며,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Communications Medicine'(네이처포트폴리오저널)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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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관찰 코호트 연구로 상관관계를 보여줄 뿐, 이팅 제트랙이 심혈관질환을 유발한다고 단정할 근거는 아니며 여성에게서는 뚜렷한 연관성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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