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활동 많을수록 우울증 유전적 위험의 영향 완화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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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텍사스대학교 샌안토니오 캠퍼스 연구팀이 미국 국립보건원 '올 오브 어스' 연구 참가자 2만3517명의 유전체 정보, 전자의무기록, 신체활동 자료를 분석한 결과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우울증에 대한 유전적 취약성과 실제 우울 증상의 심각도 사이의 연관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여러 유전적 변이를 종합한 다유전자 위험점수(PRS)로 참가자의 우울증 유전적 취약성을 추정했으며, 해당 연구는 국제학술지 'Nature Mental Health'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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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유전적 위험점수와 증상 심각도의 연관성을 살펴본 관찰 연구로, 신체활동이 우울 증상을 직접 줄인다는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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