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성장애 여성, 생리주기 규칙적이어도 월경전 증상 더 심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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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노르웨이 오슬로대학교병원 연구팀이 양극성장애를 진단받은 가임기 여성 26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생리주기가 규칙적인 여성이 불규칙한 여성보다 월경전 증상을 더 심하게 경험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월경전 감정 변화와 신체 증상이 일상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데도 적절한 산부인과적 평가와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정신건강의학과와 산부인과의 협력 진료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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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양극성장애를 가진 가임기 여성 267명을 대상으로 한 관찰 연구로, 생리주기 규칙성과 월경전 증상 간 연관성을 본 것이며 둘 사이의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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