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사과, 브로콜리 함께 먹었더니…따로 보관하는 이유?
01
요약
사과에는 식이섬유(펙틴), 칼륨, 퀘르세틴 등이 많아 장 운동과 변비 예방, 혈압 관리, 피로 해소 등에 도움이 된다고 소개됐으며, 유럽에는 사과를 자주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속담도 있다고 전한다. 다만 사과가 내뿜는 에틸렌이 상추, 브로콜리, 오이 등 에틸렌에 민감한 채소를 시들게 하거나 변색시킬 수 있어 따로 보관하는 게 좋다는 보관법도 함께 안내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사과의 효능 설명은 개별 연구 결과가 아니라 속담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적 설명이라는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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