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건조증인데 눈물이 주룩주룩”⋯찬 바람 불 때 심해지는 ‘눈물흘림증’,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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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쌀쌀한 날씨에 찬 바람이 불면 슬픈 일이 없어도 눈물이 흘러내리는 ‘눈물흘림증’이 심해질 수 있는데, 역설적으로 안구건조증이 대표적 원인 중 하나다. 눈이 건조하면 눈물샘이 눈물을 과도하게 만들어내고, 이를 반복해 닦아내는 자극이 다시 눈물 분비를 촉진하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서울성모병원 안과 교수는 하루 다섯 번 이상 눈물이 얼굴로 흘러내릴 정도로 불편하면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다고 전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연구 결과가 아니라 의료진 인터뷰를 바탕으로 정리한 설명 기사이므로, 제시된 원인·진단·치료 방법은 일반적 안내일 뿐 개인의 증상 원인은 다를 수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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