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 유전 위험 있는 노인, 서구식 식단과 인지기능 저하 연관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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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호주 머독대와 알츠하이머 리서치 오스트레일리아 연구진이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퍼스 지역 노인 185명을 7년 이상 추적한 결과, 붉은 고기·가공육·감자칩·피자·단 음식·정제 곡물 등이 많은 서구식 식단이 알츠하이머병 유전 위험이 있는 노인의 인지기능 저하와 관련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는 학술지 '영양분(Nutrients)'에 발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치매 진단이 없던 노인 185명을 대상으로 한 관찰 연구로, 식습관과 인지기능 저하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 식단이 인지기능 저하를 유발한다는 인과관계를 입증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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