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장수

알츠하이머 유전 위험 있는 노인, 서구식 식단과 인지기능 저하 연관성 확인

메디컬투데이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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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호주 머독대와 알츠하이머 리서치 오스트레일리아 연구진이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퍼스 지역 노인 185명을 7년 이상 추적한 결과, 붉은 고기·가공육·감자칩·피자·단 음식·정제 곡물 등이 많은 서구식 식단이 알츠하이머병 유전 위험이 있는 노인의 인지기능 저하와 관련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는 학술지 '영양분(Nutrients)'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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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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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진단이 없던 노인 185명을 대상으로 한 관찰 연구로, 식습관과 인지기능 저하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 식단이 인지기능 저하를 유발한다는 인과관계를 입증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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