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부모의 칭찬과 격려, 청소년기 뇌의 보상 반응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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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어린 시절 부모에게 따뜻한 관심과 칭찬, 격려를 많이 받은 아이일수록 청소년기에 긍정적 경험에 대한 뇌의 반응이 더 크게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대로 부모의 양육 방식이 지나치게 엄격하거나 통제적일수록 자녀의 뇌에서 보상에 대한 반응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미국 노터데임대학교 연구팀이 아동과 부모 46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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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초기 양육환경과 청소년기 뇌 반응 사이의 연관성을 관찰한 연구로,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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