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스트레스

어린 시절 부모의 칭찬과 격려, 청소년기 뇌의 보상 반응 높인다

메디컬투데이2026-10-12
01

요약

어린 시절 부모에게 따뜻한 관심과 칭찬, 격려를 많이 받은 아이일수록 청소년기에 긍정적 경험에 대한 뇌의 반응이 더 크게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대로 부모의 양육 방식이 지나치게 엄격하거나 통제적일수록 자녀의 뇌에서 보상에 대한 반응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미국 노터데임대학교 연구팀이 아동과 부모 46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초기 양육환경과 청소년기 뇌 반응 사이의 연관성을 관찰한 연구로,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원문 전체 보기 →

03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
오늘
바로
올해
검진
용어집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