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산병원 김용구 교수, 7년 연속 세계 최상위 2% 과학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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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용구 교수가 7년 연속 세계 최상위 2% 과학자로 선정됐다. 1987년 고려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김 교수는 우울증·불안증·공황장애·조현병 치료 분야와 정신질환 관련 생물학적 지표 탐색, 자살 행동 예측 인자 연구, 사이토카인 가설 입증 등에서 연구 성과를 낸 것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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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연구 결과를 다룬 기사가 아니라 인물 동정 소식이며, '세계 최상위 2% 과학자' 선정의 구체적 기준이나 평가 방식은 본문에 설명돼 있지 않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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