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심폐체력 좋을수록 성인기 우울증 위험 낮아
01
요약
호주 태즈메이니아대학교 멘지스 의학연구소와 애들레이드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성인 건강의 아동기 결정요인 연구' 자료를 활용해 어린 시절 심폐체력과 이후 정신건강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어린 시절 심폐체력이 좋은 사람일수록 약 30여 년 뒤 성인이 됐을 때 우울증을 경험할 위험이 낮았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정동장애저널'에 발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장기 추적 관찰 연구로 어린 시절 체력과 성인기 우울증 위험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것이며,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대상자 규모나 체력·우울증 측정 방법은 기사에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지 않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테이 타완, 파리 패션위크서 다리 벌리고 앉은 것에 송강에게 사과메디컬투데이 · 2026-10-04
- 청소년 하루 걸음 수 많을수록 정신건강 양호…뇌 구조와도 연관메디컬투데이 · 2026-10-04
- 집에서 '그냥 쉬는' 중년 남편들…실직과 재취업난이 부른 가정의 스트레스코메디닷컴 · 2026-10-02
- '신경 리셋'이 유행인데, 진짜 필요한 걸까The Guardian Wellbeing · 2026-10-02
- 많이 걸을수록 아이들 정신건강 좋아진다는데⋯이유는?코메디닷컴 · 2026-10-02
- 멀쩡했던 27세 여성, 뇌안개·환각·조현병 유사 증상…원인은 '난소 기형종'코메디닷컴 ·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