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타완, 파리 패션위크서 다리 벌리고 앉은 것에 송강에게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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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태국 배우 테이 타완과 배우 송강은 지난 2일 파리 패션위크 행사에서 맨 앞줄에 나란히 앉아 패션쇼를 관람했다. 사진에서 테이 타완이 다리를 넓게 벌리고 앉아 자리를 많이 차지한 모습이 포착되자, 이를 뒤늦게 확인한 테이 타완은 SNS를 통해 송강에게 자리를 많이 차지해 미안하다는 사과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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