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남성보다 통증 더 흔하게 경험…차이 가장 큰 부위는?
01
요약
118개국 612만 5459명의 자가 보고 통증 자료를 분석한 대규모 연구에서, 머리·얼굴·목·어깨 등 11개 부위 모두 여성의 통증 유병률이 남성보다 높게 나타났다. 차이가 가장 큰 부위는 얼굴(여성이 남성의 1.8배)이었고 두통(1.74배), 복부 통증(1.6배)이 뒤를 이었다. 통증 경험 비율은 대체로 55세 이전에 가장 빠르게 늘었지만, 등·허리·고관절·무릎 통증은 75세 무렵까지 계속 늘어난 반면 두통과 복부 통증은 더 젊은 나이에 가장 흔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이 연구는 서로 다른 연령대 사람들을 비교한 횡단 자료로, 한 사람의 통증이 나이 들며 어떻게 변하는지 직접 추적한 것은 아니다. 현재·최근 통증까지 포함돼 제시된 수치를 만성 통증 유병률로 받아들여서도 안 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일교차 커지는 가을철, 목·허리 통증 주의… 조기 관리 필요메디컬투데이 · 2026-10-15
- "입 벌릴 때 딱딱"… 턱관절 망가뜨리는 생활 습관 3가지코메디닷컴 · 2026-10-15
- “무작정 뛰지 마세요”…나이 들수록 뼈 건강에 좋은 운동코메디닷컴 · 2026-10-15
- 무릎 관절염 새 치료법, 수술 없이 1년 이상 통증 완화 효과ScienceDaily Fitness · 2026-10-14
- “한국 오자마자 두 다리 마비”…71세 미국인 의사, 마미총증후군 진단 후 응급수술코메디닷컴 · 2026-10-13
- “옆으로 휙휙 걸으면 살 빠진다?”⋯中서 유행한 ‘회피 스텝’, 무릎엔 독?코메디닷컴 ·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