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벌릴 때 딱딱"… 턱관절 망가뜨리는 생활 습관 3가지
01
요약
이를 꽉 물거나 가는 이갈이, 껌·오징어 등 질긴 음식을 오래 씹는 습관, 턱을 괴는 습관이 턱관절 장애와 관련 있을 수 있다는 내용이다. 2023년 영국치과학회지 메타분석에서는 이갈이가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보다 턱관절 장애가 나타날 가능성이 약 2.25배 높았고, 2016년 브라질 연구에서는 12~14세 청소년 1094명을 대상으로 턱 괴기·입술 깨물기·껌 씹기 등의 습관이 통증을 동반한 턱관절 장애와 관련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모두 특정 습관과 턱관절 장애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들로, 습관이 통증을 '유발한다'는 인과관계를 입증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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