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만성질환

연인과 함께 밥 먹으면 식후 혈당 변동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

코메디닷컴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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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이스라엘 히브리대 연구팀이 성인 108명에게 같은 탄수화물 식사(백밀빵 102g)를 혼자 먹을 때와 연인과 함께 먹을 때로 나눠 식후 혈당을 비교한 결과, 함께 먹었을 때 혈당 변동폭이 더 작고 치솟은 혈당도 더 빨리 정상으로 돌아왔다(참가자 내 비교 약 14.6% 감소, 참가자 간 비교 23.9% 감소). 추운 방·전기충격 스트레스 실험(116명)과 영아 대상 실험(56명)에서도 파트너나 엄마가 곁에 있을 때 체온 저하나 스트레스 반응이 더 빨리 안정되는 비슷한 경향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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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대상으로 했지만 각 실험 참가자 수가 108명, 116명, 56명으로 크지 않은 규모이며, 관찰된 것은 함께 식사할 때와의 상관관계이지 특정 습관이 질병을 예방·치료한다는 근거는 아니다. 기사도 이런 식사가 '병을 고쳐줄 수는 없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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