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대신 마셨는데 혈당 쭉쭉?”…달지 않은 ‘이 음료’도 안심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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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쌀음료와 오트음료는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아도 쌀·귀리의 전분 등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이 2021년 발표한 국제 혈당지수표에 따르면 쌀음료 두 제품의 혈당지수(GI)는 79, 92로 우유·두유 평균 37보다 높았고, 스위스 아그로스코프 연구에서는 쌀·오트음료의 단백질 함량(200g당 0.3g, 0.9g)이 우유(6.5g)·두유(7.6g)보다 낮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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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같은 종류의 음료라도 제품별 원료 비율과 제조 방식에 따라 탄수화물·단백질 함량 차이가 크므로, 특정 음료가 더 좋다고 단정하기보다 영양정보 표시를 직접 비교해 보라는 취지로 읽는 것이 적절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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