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도 약처럼 처방해야”…ACC, 심혈관질환 치료 핵심요소로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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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심장학회(ACC)가 운동을 심혈관질환 예방과 치료의 핵심적인 처방 요소로 다뤄야 한다는 과학적 성명을 국제학술지 JACC에 발표하고, 의료진이 일상적인 심혈관 진료에 운동 처방을 적극 포함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ACC는 낮은 심폐체력이 흡연,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 당뇨병 등 전통적인 심혈관 위험요인에 버금가는 중요한 예측인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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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새로운 임상연구 결과가 아니라 학회가 기존 근거를 종합해 발표한 권고 성명이라는 점에 유의해서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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