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g 감량’ 가희, 선명한 식스팩 장착…“‘이것’ 독하게 끊고 운동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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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출산 후 18kg을 감량하고 선명한 복근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탄수화물을 전혀 먹지 않고 하루 3시간씩 필라테스·기구 운동·PT를 3개월간 병행했다고 전했으며, 다만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으면 운동 수행 능력 저하나 근손실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잡곡밥·고구마 등 복합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설명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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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출산 직후에는 복직근이 벌어져 있을 수 있어 무리한 복부 운동이 오히려 통증이나 돌출을 유발할 수 있다는 단서가 붙어 있으니, 특정인의 다이어트 방식을 그대로 따라하기 전에 참고할 부분이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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