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 몸에 좋은 이유는?…22개 조직 분석해 '분자 지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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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솔크연구소 연구진이 생쥐를 8주간 자발적으로 쳇바퀴 운동을 시킨 뒤 운동하지 않은 생쥐와 비교해, 골격근을 포함한 22개 조직의 유전자 발현·단백질·대사체·DNA 메틸화 변화를 분석한 '운동 분자 지도'를 구축했다. 그 결과 운동이 근육뿐 아니라 몸 전체에 걸쳐 광범위한 분자적 변화를 일으킨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셀(Cell)'에 발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젊은 생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 실험 결과로, 사람에게도 동일한 분자 변화가 일어나는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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