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날씬했나?”… 손담비, 밥 먹고 5분이라도 꼭 한다는 ‘습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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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가수 손담비가 식후 5분이라도 움직이는 습관을 SNS에서 소개했다. 미국당뇨병학회(ADA)에 따르면 운동 시 근육은 인슐린 없이도 혈중 포도당을 가져와 쓰는데, 2022년 《스포츠의학》에 실린 과체중·비만 성인 대상 연구 7건 종합 분석에서도 식후 짧게 걷는 것이 계속 앉아 있을 때보다 혈당·인슐린 상승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조지워싱턴대 연구에서는 공복혈당이 높은 60세 이상 성인 10명이 식후 30분 뒤 15분씩 걸었을 때 하루 혈당 조절이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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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근거로 언급된 연구들은 과체중·비만 성인이나 고령자 10명 등 소규모·특정 집단을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모든 사람에게 같은 폭으로 효과가 나타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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