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절주

전자담배 단기 노출, 폐조직 손상·항바이러스 방어 약화

메디컬투데이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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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내셔널 주이시 헬스 연구팀이 사람의 폐세포와 조직을 이용한 전임상 연구를 진행한 결과, 며칠간의 전자담배 증기 노출만으로도 폐조직이 손상되고 이후 바이러스 감염에 대응하는 방어 기능이 약해질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는 JCI Insight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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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몸이 아닌 사람 폐세포·조직을 이용한 전임상 실험 결과로, 실제 전자담배 사용자에게 동일한 정도로 나타나는지는 이 결과만으로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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