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5성급 호텔서 염소가스 누출… 59명 병원행
01
요약
제주 서귀포시 그랜드 조선 제주 호텔에서 수영장 소독약 배합 비율을 맞추지 못해 염소가스가 발생해 투숙객과 직원 등 59명이 메스꺼움·어지러움·구토·두통 증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현장에서 측정된 염소가스 농도는 50ppm이었으며, 운영사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사고 당일 시설 운영 중단과 조사 진행을 밝힌 공식 사과문을 냈다. 일부 투숙객은 대피 안내가 없었다고 주장해 초기 대응 미흡 지적이 나온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이 사고는 수영장뿐 아니라 가정에서 락스와 산성 세정제를 함께 쓸 때도 비슷한 염소가스 위험이 생길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읽는 편이 맞고, 기사 속 예방법은 일반적인 화학물질 취급 주의사항으로 의료적 처치를 대신하지 않는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찬바람 불면서 안구건조증과 알러지...자극성 눈물흘림 주의메디컬투데이 · 2026-10-12
- 흔한 플라스틱 폴리에틸렌, 지방간 질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ScienceDaily Nutrition · 2026-10-11
- “하루에 50개 흡입했더니”…24세 청년 덮친 사지 마비, 범인은 ‘해피풍선’코메디닷컴 · 2026-10-10
- 치매 위험 높이는 환경요인 76가지 확인메디컬투데이 · 2026-10-10
- 실온에 둔 밥 데워 먹었다가…20대 남성, 간·신장 망가졌다?코메디닷컴 · 2026-10-09
- “석탄·석유 태울 때 나오는 아황산가스, 뇌졸중 재발 위험 높일 수 있다”코메디닷컴 ·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