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장수

카페 서빙부터 플로깅까지…세상 밖 치매환자들이 찾은 ‘내 역할’

코메디닷컴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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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최근 치매 예방 프로그램은 단순 문제풀이 대신 카페 운영, 플로깅, AI 로봇 인지훈련 등 신체활동·사회활동을 결합한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 WHO는 올해 개정한 지침에서 인지훈련만으로 치매 위험을 낮춘다는 근거의 확실성은 낮다고 평가하며, 운동·사회활동·식생활·우울 관리 등을 함께 다루는 '다중영역 중재'를 제시했다. 서울 '초록기억카페' 참여자의 우울·자기효능감 점수 변화, 경도인지장애 환자 46명을 대상으로 한 AI 로봇 '보미' 소규모 임상시험 등 관련 사례들이 소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카페 프로그램 결과는 대조군 없는 사전·사후 평가이고 로봇 훈련 임상시험도 46명 규모여서, 원문 스스로도 치매 예방이나 인지기능 개선 효과로 일반화하기는 어렵다고 밝히고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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