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론병 약 바꾼 아이들, 혈중농도 낮았지만 관해율은 비슷…치료 이력 중요
01
요약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인플릭시맙으로 치료받은 소아청소년 크론병 환자 469명을 분석한 결과, 아달리무맙에서 인플릭시맙으로 바꾼 환자군(97명)은 처음부터 인플릭시맙을 쓴 환자군(372명)보다 혈중 약물 최저농도가 낮았다. 그러나 치료 약 1년 뒤 내시경상 장 염증이 가라앉은 관해 비율은 두 군이 58.8%와 61.3%로 통계적 차이가 없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실제 진료 기록을 되돌아본 후향 연구이며 두 환자군은 질병 유병 기간·나이·체질량지수에서도 차이가 있었다고 연구팀이 밝혔다. 연구팀도 혈중농도가 낮아도 치료 효과가 같다는 뜻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늦은 밤 식사, 간질환 위험 최대 30% 높은 것과 연관ScienceDaily Nutrition · 2026-10-15
- 핵전쟁·AI는 '멸종 가능성'…건강한 삶 앗아갈 최대 위험은 비만?코메디닷컴 · 2026-10-15
- 오젬픽·위고비, 희귀한 급성 시력 손실 위험과 연관 있다는 연구 결과ScienceDaily Health · 2026-10-15
- 커진 전립선, 워터젯 로봇수술로 절제...‘아쿠아블레이션’ 5년 장기 효과 확인메디컬투데이 · 2026-10-15
- GLP-1 비만치료제 중단 후 체중 유지, 식단 관리와 운동 병행이 핵심메디컬투데이 · 2026-10-14
- 장내 미생물이 만드는 지방산, 동맥경화반 약 50% 줄여메디컬투데이 ·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