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액 속 코르티솔 수치·분비 양상, 노년기 인지 기능 저하와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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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러시대학교 의료원 건강노화연구소 테드 응 박사 연구팀이 타액 속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와 하루 동안의 분비 변화 양상이 노년기 인지 기능 저하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자마 네트워크 오픈'에 발표했다. 코르티솔은 스트레스에 반응해 분비되며 혈액뇌장벽을 통과해 인지 기능을 담당하는 뇌 영역 수용체에 결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관찰된 연관성을 보고한 연구로, 코르티솔 변화가 인지 저하를 유발한다는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연구 대상자 규모나 세부 방법이 기사에 명시돼 있지 않아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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