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 환자, 많이 움직일수록 진행 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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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신시내티대 연구팀이 경증~중등도 파킨슨병 환자 294명을 최대 7년간 추적한 결과, 평소 신체활동량이 많을수록 기억력·사고능력 저하뿐 아니라 운동기능 악화도 더 느리게 진행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참가자 평균 연령은 66세로, 직장·가정·취미 및 여가활동에서의 주간 신체활동량을 설문으로 조사했다. 연구 결과는 미국신경학회 학술지 Neurology에 발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신체활동량을 설문으로 측정한 관찰연구로, 신체활동과 진행 속도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 신체활동이 진행을 늦춘다는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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