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 파킨슨병 위험 낮아…일산화탄소가 신경보호 요인일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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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기적으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비정기 흡연자보다 파킨슨병 발생 위험이 30% 낮았고, 평생 비흡연자 중에서도 날숨의 일산화탄소(CO) 농도가 높을수록 파킨슨병 위험이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다. 그간 흡연과 파킨슨병 위험 감소의 연관성은 니코틴 때문으로 여겨져 왔으나, JAMA Neurology 9월 8일자 온라인판에 실린 이번 연구는 일산화탄소가 관여했을 가능성을 새롭게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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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흡연이 파킨슨병을 예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관찰된 연관성이며, 일산화탄소가 실제로 신경보호 작용을 하는지 인과관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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