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kg→86kg⋯11번 비만 수술 받은 32세 여성, 영양결핍·감염·패혈증 겪어
01
요약
케냐 나이로비 출신 32세 여성이 17세이던 2011년 체중 약 200kg에서 15년간 11차례 비만 수술·시술을 받았고, 최근 재수술 후 누출로 인한 심한 감염과 패혈증, 영양결핍으로 크게 쇠약해졌다가 감염 치료와 영양 공급, 스텐트 삽입 등을 거쳐 체중 약 86kg 상태로 퇴원했다. 루와이 위우회술 재수술과 첫 수술을 비교한 21개 연구 메타분석에서는 재수술군의 전체 합병증 위험이 첫 수술군보다 약 1.5배 높았으며, 국내에서는 2023년 성인 비만 유병률이 38.4%(남성 49.8%, 여성 27.5%)로 나타나 WHO는 비만을 유전·환경 등 복합 요인에 의한 만성 재발성 질환으로 분류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재수술은 첫 수술보다 합병증 위험이 높다는 메타분석 결과가 포함된 사례로, 개별 사례의 결과가 모든 재수술 환자에게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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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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