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낮은 BMI 비만 환자도 GLP-1 제제 체중 감량 효과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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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국내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체질량지수(BMI)가 낮은 경우에도 GLP-1 수용체 작용제인 위고비(세마글루티드) 투약 시 충분한 체중 감량 효과가 나타났다. 초기 BMI와 관계없이 일관된 비율로 체중이 줄어, 초기 BMI가 낮아도 치료 반응이 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서양 기준이 아닌 한국인·아시아인 데이터에 기반한 치료 기준과 보험 급여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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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가 어떤 환자군·기간·비교 조건에서 이뤄졌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이 결과만으로 국내 치료 기준 변경 여부를 판단하기는 이르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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