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고 술로 허기 달래던 40세 여성, 뱃속에 복수 7L 찬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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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중국의 한 40세 여성이 수년간 식사량을 극도로 줄이고 술과 약간의 과일로 허기를 달래다 간경변이 진행돼 복부에 복수 약 7L(7kg)이 찬 사례가 중국 매체를 통해 전해졌다. 의료진은 단백질 섭취 부족으로 혈중 알부민이 줄면서 수분이 복강으로 빠져나갔다고 설명했다. 같은 병원에는 장기간 제대로 먹지 않아 혈당이 14mg/dL까지 떨어져 중환자실로 옮겨진 다른 여성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저혈당·저알부민 사례 모두 극단적 절식이 만든 결과로 소개된 사례 보고이며, 정상적인 체중 관리와는 다른 상황임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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