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책·제도

내년도 건강보험 국고지원 14.4%에 그쳐…시민단체 "법정 20% 지켜야"

메디컬투데이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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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부가 2027년도 건강보험 국고지원 규모를 13조8000억원(일반회계 11조8000억원, 국민건강증진기금 2조원)으로 늘렸지만 이는 보험료 예상수입의 14.4% 수준에 그쳤다.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과 의료민영화저지와무상의료실현을위한운동본부 등 보건의료·노동·시민사회단체들은 법정 기준인 20% 국고지원 이행과 안정적 재정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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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지원 규정은 부칙상 유예된 목표치이며, 정부 예산안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는 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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