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용종 vs 쓸개 용종…모두 잘라내야 할까?
01요약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담낭절제술이 10만 3817건 시행됐다. 담낭 용종은 대부분 비종양성이지만 일부는 암으로 진행할 수 있어 크기가 1cm 이상이면 담낭 절제술이 권고될 수 있으며, 가장 흔한 콜레스테롤 용종은 대사증후군과 관련이 있어 식습관·운동을 통한 체중 관리가 중요하다.
02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담낭 용종 관련 통계는 전체 담낭절제술 건수일 뿐, 그중 용종이 원인인 비율은 원문에 나와 있지 않아 별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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