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고생 했더니 폭삭”…기분 탓 아냐, 실제로 몸도 ‘빨리’ 늙는다
01
요약
싱가포르국립대 연구진 등이 기존 연구 22편을 종합 분석한 결과, 외로움·우울·스트레스 수준이 높을수록 실제 나이와 별개로 ‘후성유전학적 노화’ 속도가 빠른 경향이 나타났다. 만성적인 부정적 감정이 코르티솔 등 스트레스 반응을 통해 염증·산화 스트레스·DNA 손상 등 세포 수준 변화로 이어지며 신체 노화와 연관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22편의 기존 연구를 묶어 분석한 결과이며, 후성유전학적 노화와 감정 상태 사이의 상관관계를 본 것으로 스트레스·외로움이 노화를 유발한다는 인과관계까지 증명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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