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만성질환

보행 가능성과 당뇨병 예방, 경제적 여건도 중요

메디컬투데이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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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진이 2009~2011년 뉴욕시에서 임신성 당뇨병을 진단받은 여성 1만2403명을 2021년까지 추적한 결과, 걷기 좋은 동네에 사는 여성일수록 산후 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낮았다는 연구 결과를 '당뇨병관리(Diabetes Care)'에 발표했다. 출생신고서와 병원 퇴원 기록으로 임신성 당뇨병을 확인하고 산후 12주 이후 당화혈색소 6.5% 이상을 2형당뇨병으로 정의했으며, 12년 누적 2형당뇨병 발생률은 2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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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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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연구이므로 걷기 좋은 동네가 원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소득·교육 수준 등 다른 사회경제적 요인이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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