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싫어? 좌욕 꼭 하세요"…'항문 세척'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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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5년 주요 수술 통계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치핵수술은 15만 1864건이었고 40대가 가장 많이 받았으며, 진료비는 121만원, 입원 기간은 2.2일이었다. 치핵은 항문 주변 혈관이 늘어나 생기는 병으로 과도한 힘주기, 장시간 배변, 비만·임신·음주 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출혈, 탈항,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배변습관 개선, 식이섬유·수분 섭취, 규칙적인 좌욕 등 생활습관 관리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으며 심하면 절제술이 필요할 수 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치핵수술 통계는 이미 병원 치료를 받은 사례를 집계한 것으로, 좌욕·식이섬유 섭취 같은 생활습관 관리가 수술을 대체할 수 있는지는 이 통계만으로 알 수 없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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