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건강한 생활습관, 염증성 장질환 위험 감소와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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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어린 시절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이후 염증성 장질환(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 발생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크론병 및 대장염 저널'에 발표됐다. 염증성 장질환은 유전적 요인뿐 아니라 식습관, 신체활동 등 환경 및 생활습관 요인이 발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02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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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생활습관 요인과의 연관성을 본 연구로, 유전 등 다른 요인과 얽혀 있어 어릴 적 습관만으로 발병 여부가 결정된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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